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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상공인을 위한 세무포털 오픈

[2012-10-09, 23:00:00] 상하이저널
각종 세금 납부를 위한 신고서 및 서류 등을 세무사에게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경영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소기업전용 경영·세무포털이 오픈된다.

한국세무사회의 전산법인인 한길TIS와 SK텔레콤(대표이사 사장 하성민, www.sktelecom.com)은 공동으로 소기업 및 중소상공인을 위해 세무 및 경영 정보를 제공하는 ‘드림포털(http://www.dreamportal.co.kr)’을 오픈했다.

‘드림포털’에서는 세무 관련 업무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의 경영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세무사·노무사·경영지도사·변리사 등 전문가와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다.

 아울러 드림포털에서는 중소사업자들이 동종 업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해 우수그룹의 매출이나 비용현황, 해당 지역 경쟁업체들의 요일 별 평균 매출액, 계절별 평균 매출액과 같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.

또 기업정보를 기입하면 대출시 예상 신용평가 결과 또는 직원들에 대한 노사관리상 문제점 등 경영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.

‘드림포털’은 세무사에게 세무기장 대행업무를 맡기고 있는 중소기업 중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소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됐다.

소기업들은 지금까지 대부분 세무사 또는 공인회계사와 계약을 맺고 세무기장대행을 맡기는 방식으로 연말 세무신고를 처리하고 있다.

세무기본패키지만 이용할 때는 월 이용요금 5,000원이며 전문가상담서비스, 상권분석, 점포권리금 평가 등 다양한 상품을 모두 이용할 때는 최대 연 36만원까지 다양한 상품이 구비돼 있다.

특히 SK텔레콤이 제공하는 대표적 기업용 협업솔루션인 T bizpoint도 결합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.

드림포털의 각종 서비스는 주사업자인 한길TIS와 SK텔레콤 외에 컨설팅 솔루션업체인 코어날리지네트웍스, 엠씨지컨설팅, 한국세무정보평가가 참여하며 전문가그룹으로서 세무법인KNP, 노무법인씨엔비, 리더스컨설팅법인이 소프트웨어 업체로서는 아이퀘스트 등이 운영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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